orand·pro
오앤미pro 안내 보기
2026년 9월 1일 정식 오픈 예정

나를 찾는 시스템

나를 찾아,
나를 발견하고,
나의 브랜드로 마칩니다.

유행을 좇는 장사가 아니라, 나에게서 시작하는 사업. 오앤미는 일기에서 출발해 브랜드에서 끝나는, 하나로 이어진 길입니다.

하나로 이어진 길

일기에서 시작해, 브랜드에서 끝납니다.

세 걸음입니다. 앞의 두 걸음은 오앤미에서, 마지막 걸음은 오앤미pro에서 함께 걷습니다.

오앤미 · orand.me

나를 찾아 — 조용히 쓰는 일기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니라, 나를 향해 쓰는 글. 백 일의 일기가 쌓이는 동안, 흩어져 있던 나의 관심과 결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쓰다 보면, 내가 보입니다.

오앤미 · orand.me

나를 발견하고 — 일기가 알려주는 나

쌓인 일기에서 나의 결이 읽힙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고, 어떤 일이 나와 어울리는지 — 남이 정해준 답이 아니라, 내 글이 알려주는 답입니다.

발견은 강요가 아니라, 도착입니다.

오앤미pro · orand.xyz

나의 브랜드로 — 아는 나로 세상에 서다

발견한 나다움을 현실의 상품과 브랜드로 옮깁니다. 상품을 찾고, 함께 결정하고, 쿠팡에 올리고, 정산까지 — 번거로운 일은 오앤미pro가 곁에서 맡습니다.

트렌드를 좇은 브랜드는, 나에게서 자란 브랜드를 흉내 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길의 끝은 매출이 아니라, 나의 이름으로 선 브랜드입니다.

이 길이 머무는 공기

흰구름

이 길을 함께 걷는 자리에, 저희는 흰구름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흰구름은,
흩어진 내가 뭉쳐 나를 알게 되는 막(膜)입니다.

있는 듯 없고, 없는 듯 있는 —
세포막처럼, 닫혀 있으나 열려 있고
열려 있으나 닫혀 있는.

남인 듯하지만 우리이고,
우리이지만, 내가 중심으로 서는 곳.

때로는 반가운 비가 되고,
때로는 따가운 햇빛을 가려 주는 그늘이 됩니다.

정해진 모양은 없습니다. 다만 머무는 이에게 좋은 영향으로 흐르는 자리 — 오앤미는 그런 흰구름이고자 합니다.

두 집, 한 길

오앤미와 오앤미pro

한 사람의 길이 두 집을 지납니다. 발견의 집과 실현의 집입니다.

오앤미

orand.me · 발견의 집

조용한 디지털 일기. 나를 찾고, 나를 발견하는 자리. 누구나 여기에서 시작합니다.

오앤미에서 일기 시작하기 →

오앤미pro

orand.xyz · 실현의 집

발견한 나다움을 상품과 브랜드로 세우는 자리. 소싱부터 쿠팡 판매·정산까지 함께합니다.

오앤미pro가 하는 일 보기 →

오앤미 회원은 발견한 결 그대로 오앤미pro로 건너옵니다. 따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습니다.

오앤미pro는

고르는 일만 회원님이, 나머지는 저희가.

  • 회원님의 결에 어울리는 상품을 먼저 찾아 권합니다 — “팔리는가”보다 “나다운가”가 먼저입니다
  • 해외 도매 시장에서 상품을 찾고, 함께 구매를 결정합니다
  • 쿠팡 입점부터 상세페이지·홍보 영상 제작, 정산까지 곁에서 돕습니다
  • 위탁으로 가볍게 시작해, 한 걸음씩 나의 브랜드까지 자랍니다

2026년 9월 1일, 문을 엽니다.

아직 무엇을 팔지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이 길은 일기에서 시작합니다.